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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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된 오래된 명함 사진으로, 엔발 협곡의 엠베네 폭포, '세상 끝'이라는 별칭이 붙은 장소를 보여준다.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는 장소와 시리얼 번호 100을 표기하고 있다. 뒷면에는 1936년 4월 3일에 작성된 손글씨가 있으며, 파리의 엠일리 디에츠 여사에게 보내는 추억과 우정을 전한다. 출판사는 'C° DES ARTS PHOTOGRAPHIQUES - STRASBOUR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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