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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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피ень의 프랑스포르트 성을 보여주는 명함형 우표로, 독일의 전권대사들이 항전 협정을 요청하기 위해 머물렀던 장소라는 설명이 있다. 뒷면에는 20년 10월 3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마담 가랑트에게 츨리지-카프데바이스로 보내는 주소가 표기되어 있고, 5센트짜리 녹색 우표 두 개와 몽吕인 우체국의 인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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