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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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은 투르라빌레 성이 연못에 반영된 모습으로, 연꽃이 피어 있는 연못과 배경의 나무와 관목이 보인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에 있는 마담 칼리바르에게 보낸 명함이며, 프랑스 공화국의 20센트 우표 두 개와 1936년 8월 8일 툴롱의 찍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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