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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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 근처 시미에의 기도원 안에서 붉은 옷을 입은 수도사가 물을 길어내기 위해 풀이를 조작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뒷면에는 '프레레 테레즈'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와 '메커니시스트 치과의사 프랑수아 바일라르, 라파예트 코스 56, 쿨롱(바르)'의 주소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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