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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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힌 보니유 폭포의 모습, 아래쪽에는 돌로 만든 아치 모양의 다리와 물의 흐름이 보인다. 하단에는 인쇄된 텍스트: '에바우-레-뱅스(크루즈) 주변 — 보니유 폭포'. 뒷면에는 1904년 9월에 파리에 있는 메리엘 여사에게 보낸 손글씨 메시지가 있으며, '좋은 목욕'이라는 언급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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