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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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1915년 전쟁 중 심각하게 손상된 에르셰(상)의 교회 모습, 전면에는 바퀴 달린 수레가 있다. 뒷면에는 아르생티유에 있는 마담 파프송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파란색 25센트 우표와 '투르키니에'에 찍힌 1915년 2월 2일의 우체국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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