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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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보베리에가 1906년 살롱에서 발표한 '타나그라'라는 제목의 숲속 누드 장면을 묘사한 우표엽서입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에 있는 마담 마세에게 보내는 손글씨 메시지가 있으며, 1907년 5월 22일이라는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10센트 가치의 프랑스 우표가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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