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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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과 흰색으로 그린 여성의 모습이 하늘을 바라보며 '희망...'이라는 손글씨가 위에 있으며, 붉은 십자가가 새겨진 현대 건물 위에 있다. 뒷면에는 1939년 12월 파리의 트루바트 씨에게 보낸 명함이며, 40센트짜리 스탬프 두 개와 넵버스의 우체국 도장이 있다. 손글씨 텍스트: '모두에게 새해 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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