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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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레스-뱅스 항구의 모습으로 증기선과 나무로 둘러싸인 선착장이 보인다. 뒷면에는 1933년 낸트의 마담 질리소에 보낸 우편물로, 20센트 우표와 에비앙-레스-뱅스의 두 개의 우체국 찍기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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