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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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레우 대성당의 전경으로, 외벽은 부분적으로 공사용 지붕으로 덮여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카페 세리스틴 빈'이라는 간판이 있는 건물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파리의 마담 리차르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도장과 1913년 4월 25일의 분류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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