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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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파리 국제 식민지 박람회에서의 앙코르 와트의 모습, 프로빈의 수채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뒷면에는 17/10에 작성된 파리에서 발송된 손편지가 있으며, 수신인은 생브리외(코트 드 노르트)에 거주하는 미스 장네 레이이며, 서명자는 레네입니다. 프랑스 공화국의 파란색 우표와 '파리 국제 식민지 박람회 1931'이라는 찍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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