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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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파리에서 열린 국제 식민지 박람회에서 재현된 앙코르 와트 사원의 모습으로, 다리 위를 걷는 방문객들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사랑하는 형과 누나'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출판사인 'BRAUN & Cie. IMP. - PARIS-FRANCE'의 낙서가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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