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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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즈에 있는 마리 조리의 무덤이 석조 문을 통해 보입니다. 앞면에는 프랑스 공화국의 5센트 녹색 우표가 낙인되어 있으며, '팔레즈 — 마리 조리의 무덤'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1909년 4월 11일에 작성된 가르넬 여사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일부 외국 국가에서는 이 편지를 수락하지 않았다는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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