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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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새해를 축하하는 명함엽서로, 금색으로 된 큰 '1904'와 '좋은 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마리 보네반 부인 및 남편, 우체국 및 전신사 직원, 드라지냥, 바르'에 있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붉은 우표와 드라지냥의 1904년 1월 14일 날짜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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