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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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 드레스와 퍼프 헤드피스를 입은 미소 짓는 젊은 소녀의 초상이 있으며, 하단에는 '행복한 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레누폰타인, 베우사이스 근처에 거주하는 에리시에 메이라드 부인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5프랑의 녹색 우표와 1935년 5월 10일 부르-앙-브레스의 낙인도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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