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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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풍경 앞에서 보라색 옷을 입고 큰 노란 리본을 단 아이가 모자를 들고 있는 사진이다. 뒷면에는 바נדל(바르)의 몽스ieur 랑글라이스에게 보낸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프랑스 공화국의 5센트 녹색 우표가 찍혀 있다. 왼쪽 하단에는 '아무시티' 서명과 'AHLB'의 엠블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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