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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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가 있는 쿠션 위에 앉은 젊은 여인은 열린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단에는 '수영복을 입은 젊은 여인'이라는 인쇄된 텍스트와 출판사 헨리 루트링거의 서명이 있다. 뒷면에는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우표, 페리에르에 있는 마담 질베르트 만네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 그리고 '출판사 J. W. H. à B. Caprice No. 1834'라는 문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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