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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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소녀가 흰색과 분홍색 꽃다발을 들고 미소 지으며 숲속 길을 걷고 있다. 뒷면에는 '마들레인 마리 씨'에게 '진nette'와 '페르난드'가 손글씨로 보내는 '곧 만나기 바라며 생일 축하'라는 인사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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