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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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풍경을 배경으로 한 미소 짓는 소녀를 묘사한 우편엽서로, '안녕하세요'라는 문구가 새겨진 판넬을 들고 있다. 뒷면에는 '사랑하는 삼촌 세리나 그레미'에게 '테르리에앙 테 빌티네'로 보내는 손글씨가 있으며, 생일 관련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 발행사는 '유니온 포스탈 유니버셀'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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