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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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새해를 축하하는 명함 카드로, 노란 캐논 위에 앉은 천사가 '좋은 새해, 따뜻한 축복'이라는 메시지를 들고 있다. 뒷면에는 파리 11구의 마담 테리에게 보내는 손글씨가 있으며, 10센트 우표와 1905년 12월 30일 파리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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