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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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원피스를 입은 젊은 여성의 피아노 연주 장면과 그녀를 바라보며 장미를 든 정장 차림의 남성을 묘사한 우표입니다. 인쇄된 텍스트: '내 사랑은 날아갑니다. 꿈을 향해, 언제나 위로가 되는 마음. 우리 두 마음은 뛰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1924년 3월 6일 부르스에서 작성된 손글씨 주소, '내 작은 미미'에게 보내는 내용, 우표 및 낙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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