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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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벽에 매달린 다섯 명의 아기를 묘사한 유머러스한 우표입니다. 각각의 아기에게 '좋은 기회!', '누가 나를 사줄까?', '나는 매우 기쁘다!', '나는 결코 울지 않는다!', '나는 행복을 가져다 준다!'라고 적힌 간판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미라베우에 있는 애나 주베르트 여사에게 바스코 알프스의 말리자이에서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붉은 우표와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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