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벽돌로 된 창틀 위에서 웃는 두 명의 젊은 여인들이 비둘기를 길러주는 모습이 그려진 앞면. 뒷면에는 '마드 인 프랑스 - 제작국 프랑스'라는 문구가 적힌 우표가 있으며, '루시엔 브루노'라는 수취인에게 보내는 손글씨가 보인다. 수신지는 구앙탕으로, 발신지는 생제르주 드 디돈에서 발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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