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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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젊은 여인 중 한 명이 더 나이가 많고 분홍 리본을 두르고 있으며, 장미 букет을 들고 '생모 마리 만세'라고 적힌 간판을 들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라우잔의 레페브르 부인'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27 N C' 낙인의 녹색 우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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