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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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 앞에서 웃는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인쇄된 문구: '꽃 속에서 여성은 가장 아름답다. 그녀의 털실 드레스는 꽃잎처럼 아름답다.' 뒷면에는 마담 가르니에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MARLE (프랑스)' 우표와 'LOUNNE (NENNE)' 우체국 날인(1905년 7월 13일)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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