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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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로 찍힌 두 명의 젊은 여성의 명함형 우표로, 앞면에는 프랑스어로 쓰인 텍스트가 있어 발신자가 이 명함을 받은 기쁨과 파리에서 다시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뒷면에는 브뤼셀에 있는 발신자 카밀과 루뱅에 있는 수신자 루이즈의 이름이 있으며, 5센트 우표와 1906년 6월 22일 브뤼셀의 낙인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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