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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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과 파란 조리복을 입은 여인이 과장된 표정으로 요리하는 유머러스한 그림이며, 텍스트 '나를 만드는 — 부패한 만화. 작은 상처와 같은 효과.'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엽서 — 프랑스 제작 'E.R.' 파리'라는 문구와 우편 및 주소 기재 영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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