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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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칠해진 우표로, 남자가 미소 짓는 여인에게 장미를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행복한 새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뒷면에는 1929년 1월 3일에 쓰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Chantaine Pardon'이라는 서명으로 '내 사랑 마리'에게 보내졌으며, 1929년 새해를 맞이하여 감사와 행복을 기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우표와 날인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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