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20세기 초의 우표카드로, 웃는 얼굴의 드레스 차림 여성과 꽃바구니를 묘사하며 '새해'와 '새봄'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생트로빈에 있는 마담 알루게트 페르망지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세계우체국연맹 우표와 부분적으로 낙인된 도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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