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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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줄무늬 드레스와 퍼프 칼라를 입은 젊은 여성의 미소를 묘사한 우표입니다. 장미의 패턴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뒷면에는 '마담 엔나 바르비니'에게 '카페'에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5센트 우표가 '파리'라는 인도문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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