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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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뻣뻣한 젊은 여성의 초상으로, 무늬가 있는 드레스와 모피를 입고 꽃다발을 든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발렌시엔에 있는 마담 마리아 칼리에스에게 보내는 손글씨 축하 카드가 있으며, 24센트 우표와 1911년 11월 24일 발렌시엔 우체국의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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