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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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풍경 속에서 사랑하는 커플을 묘사한 명함으로, 하단에는 시가 인쇄되어 있다. '사랑아! 사랑아! 오, 달콤한 이디일. 애정은 봄의 꽃처럼 피어난다. 스무 살에.' 뒷면에는 '장 미셀 빌'에게 보낼 수필이 손으로 쓰여 있으며, 파리에서 1905년 8월 3일에 찍힌 파랑색 20센트 우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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