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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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인프란테리아 부대의 깃발과 방패를 든 옛 옷차림의 여성 모습을 묘사한 우표 카드. '언제 어디서나 프랑스는 항상 서 있다. 영예의 지위에 서 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음. 뒷면에는 1918년 6월 17일에 Mme Coutin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밀라우의 도장과 낙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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