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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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지은 젊은 여성은 큰 화초인 카네이션과 장미를 든 채 있으며, 왼쪽 아래에 '199년 신년'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프랑스 공화국의 5센트 우표가 있으며, 라발에서 찍힌 낙인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1910년 1월 6일에 작성된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조이즈에 있는 마담 게르마인 구에르에게 보내졌으며, 카밀 베르키엘로부터 '친구의 추억'이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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