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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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배경 위에 장미와 은색 꽃으로 장식된 새해 카드로, '행복한 새해 번영'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에 있는 '마리 테레즈 팔코트론'에게 19일에 보내진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우표와 날인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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