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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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과 보라색의 꽃으로 장식된 일몰 풍경의 마을 장면을 그린 엽서입니다. '365 Jours Heureux'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Union Postale universelle'라는 다국어 문구와 'Mademoiselle Marie Pire à Tidanban'이라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1908년 4월 3일 디종에서 찍힌 도장과 낙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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