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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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장미와 녹색 잎이 장식된 우표엽서로, '최선의 축복'이라는 글씨가 콜로포니아로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파리 18구의 마담 게르마인 지버트에게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1907년 7월 7일 파리에서 찍힌 10센트 프랑스 우표가 있으며, '진심 어린 우정'이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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