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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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분홍색 삼лист 꽃이 그려진 삼лист 우표로, '365일의 행복'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에 있는 헨리 베르베유 씨에게 보내는 손글씨 메시지와 프랑스 공화국 우표 및 '마르세유 1909년 6월 30일'의 낙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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