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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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꽃(잊지 말아요)과 분홍 리본으로 장식된 카드로, 'Bonne fête'라는 콜로니얼 글씨로 쓰인 메시지가 있음. 뒷면에는 이 카드가 마르세유의 Émilienne Bonifay에게 보내졌다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녹색 우표와 1905년 5월 25일 베지에의 원형 인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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