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붉은 국화가 갈색 배경에 있는 일러스트 카드이며, '파리의 좋은 추억'이라는 인쇄된 텍스트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마담 베베르 엘로이즈'에게 발라에 보낸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녹색 5센트 우표와 부분적으로 낙인된 도장이 있습니다. 발신자는 '크리스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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