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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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리본이 달린 분홍색과 하얀색 꽃다발을 그린 우표로, '우정의 추억. 오르텐اي'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마리 블랑에게 마르세유 총영사관으로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1907년 이탈리아 시모네에서 찍힌 우표와 인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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