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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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과 보라색 하이아신스가 담긴 흙질 화분을 묘사한 명함입니다. 뒷면에는 1910년에 마르세너발(오이스)에 거주하는 마담 장네 바이데(바느질사)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이 편지는 할머니와 할머니가 서명했습니다. 앞면에는 프랑스 공화국의 붉은 도장과 'V318'이라는 우표 도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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