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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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과 해질 녘에 있는 바람개비를 그린 일러스트레이션 우표로, 인쇄된 문구는 '꽃은 지나가지만, 우정은 남는다'입니다. 뒷면에는 26.4.09에 작성된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파리의 Monsieur Madame Édouard'에게 보내는 것으로, 녹색 5센트 우표와 'A MICHALA' 낙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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