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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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스타일의 파란 꽃 일러스트가 있는 우표 카드. 앞면: 이탈리아어로 손글씨로 '천 번의 축복과 행운을 빕니다. 친절하게, 지우세페 펜나치'라는 글이 있다. 뒷면: 카테리나 빈다에게 보내는 편지로, '비아 칸노바 37번, 시타' 주소가 있으며, 붉은 이탈리아 우표와 '생비니언트(생빈치) 1907년 5월 27일'의 우표 찍기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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