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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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로 된 사랑의 시가 새겨진 바이올렛 그림엽서입니다. '사랑할 때는 아무것도 헛되지 않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Madame Germaine Wellemezy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1914년 4월 8일 아라스에서 찍힌 독일 우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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