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구니에 담긴 꽃다발(아나나스와 피오니)의 색상 삽화로, '레시'라는 서명과 '267'이라는 번호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8월 14일에 쓰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사랑하는 조카'에게 보내는 편지로 수신자의 건강, 가족이 농촌에 머물고 있다는 점, 아이들이 곧 오기를 기다린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보이는 주황색 우표가 찍혀 있습니다.
특징
종류
옛날 엽서 (CPA)
참조 번호
ILE61
상태
Bon état, quelques plis légers, coins légèrement usé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