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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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로 '행복한 새해'라고 쓰인, 분홍색과 보라색 튤립이 녹색 아스파라거스와 얽혀 있는 축하 카드입니다. 뒷면에는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큰 언니'가 '오르바니'와 '모니크'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신선한 베르메리어'와 '작은 친구'가 '라초르'에 있다는 언급이 있으며, 우표와 낙서가 부분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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