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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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카드로, 장미와 백합이 담긴 바구니에 큰 녹색 리본이 장식되어 있다. 뒷면에는 1918년 11월 1일에 쓰인 손글씨가 있으며, 파리에 거주하시는 '갈리앙 라바르트' 여사에게 보내는 것으로, '카밀 마티유'의 서명이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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