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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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리본으로 장식된 상자 속 보라색 꽃을 그린 일러스트 카드로, '나는 당신을 위해 따왔어요'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마담 마리 라비에게 보내는 서신이 있으며, 레임스(마른)의 1908년 4월 14일 날짜가 찍힌 우표와 우체국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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