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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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팬시와 장식적인 테두리가 있는 생일 카드로, '행운을 빕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포르생톤의 라일리즈 여사, 세인(하위)'라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1857년 시리즈(등록됨)'와 'K.F. 에디테르, 파리'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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